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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코벨 "도르트문트서 오래 뛰고 싶다"…EPL 관심에도 잔류 시사
본문
📰 프리미어리그의 관심을 받았던 도르트문트 수문장 코벨이 "이곳에서 오래 뛰는 모습이 그려진다"며 잔류 의지를 밝혔다.
📌 핵심
🧤 코벨이 슈포르트 빌트와 인터뷰에서 잔류 의사를 밝혔다.
💛 "BVB에서 정말 행복하고 팬들 앞에서 뛰는 게 즐겁다"고 했다.
🏴 지난여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
📄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이고 연말 전 재협상이 예상된다.
🧠 코바치 감독이 팀에 분명한 구조와 문화를 심었다고 평가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겟 풋볼 뉴스 저머니에 따르면 코벨은 독일 슈포르트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BVB에서 정말 행복하다. 이 클럽에서, 이 팬들 앞에서 뛰는 게 정말 즐겁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이곳에서 오래 뛰는 모습이 충분히 그려진다"고 덧붙였다.
🏴 코벨은 지난여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 발언으로 당장 팀을 떠날 생각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 그는 2023년 마지막으로 계약을 연장했고,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다. 구단과는 크리스마스 전에 새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 코벨은 니코 코바치 감독에 대해 "분명한 구조와 문화를 가져왔고, 그게 우리 성공의 바탕"이라고 평가했다.
📊 숫자로 보기
• 현재 계약 만료: 2028년
• 마지막 연장: 2023년
• 2021년 슈투트가르트에서 이적료 1500만 유로에 합류
• 도르트문트 리그 성적: 개막 4연승, 승점 12 선두
🔭 왜 중요한가
코벨은 도르트문트의 핵심 선수로 꼽힌다. 주전 골키퍼가 먼저 잔류 의지를 밝히면서 연말 재계약 협상도 한결 수월해질 수 있다. 도르트문트는 9일 안방에서 브레멘을 상대로 분데스리가 5라운드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