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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 브라질 직격 "호주 원정 필요했나"…14골 하피냐 2경기 결장
본문
📰 플릭 감독이 하피냐 결장 소식을 전하며 대표팀 일정을 짠 브라질 쪽에 불만을 드러냈다.
📌 핵심
🚫 하피냐는 10일 헤타페전과 13일 갈라타사라이 원정에 나서지 않는다.
🇦🇺 브라질과 호주의 평가전(4-2 승) 뒤 허벅지 뒤쪽 문제가 생겼다.
🗣️ 플릭은 "호주에서 뛰게 할 필요가 있었는지 생각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 하피냐는 올 시즌 바르사 8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
🗓️ ESPN은 20일 PSG전, 25일 엘 클라시코 복귀를 전망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플릭은 9일 헤타페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하피냐의 검사 결과 "뭔가 보이긴 했지만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내일도, 이스탄불 갈라타사라이전에도 뛸 수 없다"고 못 박았다. 하피냐는 마지막 훈련에 빠지고 따로 훈련했다.
🗣️ 골닷컴에 따르면 플릭은 브라질 대표팀을 향해 하피냐를 호주에서까지 뛰게 하는 게 꼭 필요했는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평가전을 더 신중히 골라야 한다며 상황을 "믿기 어렵다"고도 했다.
📉 ESPN은 하피냐가 지난 시즌 햄스트링 문제로 25경기를 놓쳤다고 전했다. 바르사가 '재발'을 가장 경계하는 이유다.
🌟 플릭은 같은 자리에서 라민 야말에 대해 "아직 아니라면 곧 세계 최고가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하피냐가 빠진 최전방은 가브리엘 제주스가 맡을 전망이다.
📊 숫자로 보기
• 하피냐 올 시즌: 8경기 14골
• 지난 시즌 햄스트링으로 결장: 25경기
• 바르사 올 시즌: 공식전 8전 전승
• 결장 경기: 헤타페전·갈라타사라이전
🔭 왜 중요한가
8전 전승 바르사가 10월 빡빡한 일정에 들어서면서 핵심 득점원을 잃었다. 클럽과 대표팀 사이 선수 관리 갈등도 다시 불이 붙었다. 바르사는 10일 헤타페, 13일 갈라타사라이, 이어 베티스 원정을 치르고 20일 PSG, 25일 레알 마드리드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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