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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뮌헨 파블로비치에 최대 1억 유로 준비했다…선수 거절로 무산 보도
본문
📰 맨시티가 지난여름 바이에른 뮌헨의 파블로비치에게 최대 1억 유로를 쓸 각오였지만 선수가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스카이 독일이 10월 5일 맨시티의 파블로비치 영입 시도를 보도했다.
💶 맨시티는 최대 1억 유로까지 쓸 준비가 돼 있었다.
🧭 3월부터 우구 비아나 단장이 영입을 주도했다.
🏠 파블로비치는 고민 끝에 뮌헨 잔류를 택했다.
🔄 맨시티는 이후 부아디와 엔소 페르난데스를 영입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와 루카 직스투스 기자에 따르면, 맨시티는 2026년 3월부터 파블로비치를 노렸다. 영입을 이끈 건 우구 비아나 단장이었고, 월드컵이 끝난 뒤 논의가 구체적인 단계로 들어갔다.
💶 뮌헨도 맨시티가 최대 1억 유로까지 낼 의사가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 다만 두 구단 사이 공식 협상은 열리지 않았다.
🏠 보도에 따르면 파블로비치는 맨시티의 관심을 반기며 이적을 진지하게 고민했지만, 결국 뮌헨에 남기로 했다. 뮌헨은 그를 장기적인 중원 핵심으로 보고 있다.
🔄 파블로비치는 맨시티 내부 논의에서 부아디와 엔소 페르난데스보다 먼저 거론된 1순위였다. 맨시티는 이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두 선수를 데려오며 중원을 새로 짰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가 준비한 최대 금액: 1억 유로
• 파블로비치 나이: 22세
• 뮌헨 공식전 기록: 106경기 8골 7도움
• 뮌헨과 계약: 2029년까지
🔭 왜 중요한가
마레스카 체제 첫 여름에 맨시티가 중원 재편에 얼마나 큰돈을 쓸 각오였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다. 다만 리드맨시티는 맨시티가 파블로비치를 다시 노린다는 신호는 없다고 전했다.
리그 5전 전승 선두 맨시티는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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