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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극장골 이틀 만에…스카이 "도르트문트, 32세 자비처와 재계약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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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도르트문트는 포칼 결승골의 주인공 자비처와 재계약할 계획이 현재 없다.
📌 핵심
📝 자비처의 도르트문트 계약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만료된다.
📺 스카이는 29일 '현재 재계약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다.
🎯 그는 27일 포칼 브레멘전에서 93분 프리킥 결승골을 넣었다.
🌱 구단은 몸값을 키울 수 있는 젊은 선수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 32세 자비처는 오스트리아 대표로 102경기를 뛰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자비처는 27일 DFB 포칼 2라운드 브레멘전에서 2-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직접 프리킥을 꽂아 3-2 승리와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런데 이틀 뒤 그의 미래에 관한 보도가 나왔다.
📺 스카이 스포츠는 29일 도르트문트가 이번 시즌 끝으로 계약이 끝나는 자비처와 현재로서는 재계약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자비처는 2023년 여름 도르트문트에 와 공식전 128경기를 뛰었다.
🌱 스카이는 그가 좋은 활약과 경험에도 확실한 핵심 선수로 자리 잡지는 못했다고 분석했다. 구단 내부는 성장 가능성과 시장 가치를 키울 수 있는 젊은 선수 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나이와 팀 내 역할을 볼 때 자비처는 이 구상에 일부만 맞는다는 설명이다.
⚽ 브레멘전 결승골로 여전히 경기를 결정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지만, 스카이는 이 골이 구단의 장기 계획을 바꾸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32세
• 도르트문트 공식전: 128경기 (2023년 여름 입단)
• 오스트리아 A매치: 102경기
• 계약: 이번 시즌 종료 시 만료
🔭 왜 중요한가
이대로라면 자비처는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수 있다. 도르트문트가 젊은 선수 위주로 세대교체에 속도를 낸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당장은 31일(토) 바이에른 뮌헨 원정 데어 클라시커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