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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시코서 다친 19세 에스파르트 7주 이탈…쿤데·에릭·크리스텐센·올모까지 바르사 부상자 5명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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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시코 패배의 상처가 부상 악재로 이어졌다. 19세 에스파르트가 7주 이탈하며 바르사 부상자가 5명이 됐다. 📌 핵심 🩹 19세 수비수 에스파르트가 발목 부상으로 약 7주 결장한다. ⏱️ 에스파르트는 클라시코 30분 전에 쓰러져 발데와 교체됐다. 🏥 쿤데·에릭 가르시아·크리스텐센·올모도 이미 부상으로 빠져 있다. 📉 바르사는 PSG전에 이어 클라시코까지 한 주에 두 번 졌다. 📅 11월 8일 아틀레티코 원정에도 에스파르트는 나서지 못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바르셀로나는 26일 측면 수비수 샤비 에스파르트가 발목을 다쳐 "약 7주" 동안 뛸 수 없다고 발표했다. 그는 25일 캄프 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30분이 되기 전에 다쳐 알레한드로 발데와 교체됐다. 🏥 문제는 에스파르트 혼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쥘 쿤데, 에릭 가르시아,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다니 올모가 이미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어 플릭 감독이 쓸 수 있는 수비 자원이 크게 줄었다. 📉 결과도 나빴다. 바르사는 같은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PSG에 졌고, 주말 클라시코에서는 음바페에게 두 골을 내주며 1-2로 져 라리가 개막 9연승이 끊겼다. 플릭 감독은 "오늘 우리는 신선함이 부족했다"며 "분석하고 더 나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에스파르트 예상 결장: 약 7주 • 현재 부상자: 5명 (에스파르트·쿤데·에릭·크리스텐센·올모) • 리그 선두 격차: 2위 아틀레티코와 2점, 3위 레알과 3점 🔭 왜 중요한가 한 주 두 번의 패배 뒤 수비 자원까지 바닥나면서 바르사의 반등 계획이 꼬였다. 에스파르트는 주말 알라베스전은 물론 11월 3일 아스톤 빌라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 11월 8일 아틀레티코 원정까지 결장한다. 2점 차로 쫓아오는 아틀레티코와의 맞대결 전까지 플릭 감독이 수비진을 어떻게 꾸릴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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