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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왕따 주도" 가짜뉴스에 이강인 측 법적 대응 예고…축구협회도 "엄중 대응" 입장문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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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 내분설이 '손흥민 왕따' 가짜뉴스로 번지자 이강인 측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한축구협회도 입장문을 내고 자제를 호소했다. 📌 핵심 ⚖️ 이강인 소속사가 왕따 주도설을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축구협회는 13일 팬들에게 보내는 입장문을 따로 냈다. 🎭 협회는 딥페이크 영상과 '증권가 루머'식 소문을 짚었다. 📱 선수 개인·구단 SNS를 찾아가는 공격도 멈춰 달라고 했다. 🗑️ 법적 대응 예고 뒤 일부 유튜브 쇼츠가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지난 6일 우즈베키스탄전 뒤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등 1996년생 선수들의 대표팀 은퇴 고민설이 나왔고, 세 선수 모두 대표팀을 떠날 뜻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유튜브와 SNS에서는 이강인이 '96라인'과 함께 손흥민을 따돌리고 주장 교체를 추진했다는 주장까지 퍼졌다.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 이강인의 매니지먼트사 더블랙레이블은 13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게시물·댓글 자료를 모으고 있고,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이강인 SNS에는 대표팀에서 물러나라는 악성 댓글이 이어졌다. 📢 대한축구협회도 같은 날 '한국 축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냈다. 협회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추측성 주장이 퍼지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했고, 평범한 훈련 장면을 불화의 증거처럼 해석하거나 딥페이크 영상으로 선수를 조롱하는 일에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 협회는 모든 선수가 존중받아야 할 구성원이며 의견 차이를 파벌이나 따돌림으로 해석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협회 영상·사진을 무단으로 써 허위 정보로 수익을 올리는 데에는 엄중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 숫자로 보기 • 내분설의 발단: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2-0 승) 뒤 라커룸 면담 • 은퇴설 대상: 1996년생 3명(김민재·황인범·황희찬), 모두 부인 •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민재가 손흥민 퇴출을 원했다'는 영상은 조회 수 160만 회를 넘겼다 🔭 왜 중요한가 협회와 선수 측이 같은 날 함께 공식 대응에 나서면서 내분설은 '가짜뉴스와의 싸움'으로 국면이 바뀌었다. 다만 96라인 면담에서 무슨 말이 오갔는지는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모레노호는 11월 A매치 2경기로 다시 모이지만, 상대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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