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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114건 위반 항소, 성탄절 전후 결론 보도…기각 땐 강등 전망
본문
📰 114건 위반 판정에 맞선 맨시티의 항소가 이르면 성탄절 전후 결론이 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사건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 핵심
📨 맨시티는 10월 1일 밤 독립위원회 판정에 대한 항소를 접수했다.
⏱️ 신속 절차가 적용되면 항소 심리는 접수 후 12주 안에 열려야 한다.
📅 심리는 최대 5일, 결정은 심리 종료 후 30일 안에 나온다.
🏟️ 스카이스포츠는 다른 구단들이 항소 기각 시 맨시티의 강등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 맨시티는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입증하겠다는 입장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독립위원회가 9월 말 맨시티의 2009-10~2017-18시즌 재정 규정 위반을 인정하자, 맨시티는 항소 기한(10월 2일) 직전인 10월 1일 밤 항소장을 냈다. 구단은 판정에 법리·원칙·사실관계상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 풋볼 인사이더는 10월 4일, 올여름 승인된 신속 징계 절차에 따라 항소가 접수 후 12주 안에 마무리돼야 해 성탄절 무렵 결론이 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트라이벌 풋볼에 따르면 심리는 한 번에 최대 5일까지만 열리고, 결정은 심리가 끝난 뒤 30일 안에 나와야 한다. 다만 맨시티가 2023년 2월 기소 당시엔 이 규정이 없었다고 다툴 경우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 스카이스포츠는 10월 5일, 다른 구단들 사이에서 승점 삭감만으로는 9시즌에 걸친 위반에 대한 벌로 부족하다는 시각이 많고, 항소가 기각되면 맨시티가 다음 시즌 1부에 없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해설위원 제이미 캐러거는 이번 시즌 안에 처리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징계는 같은 3인 위원회가 리그의 요구안을 들은 뒤 정한다. 징계 심리가 항소와 동시에 진행될지, 항소 뒤에 열릴지는 매체마다 전망이 엇갈리며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위반 인정: 115건 중 114건
• 항소 심리 기한: 접수 후 12주(최대 5일 심리)
• 결정 기한: 심리 종료 후 30일 이내
• 참고 사례(스카이스포츠): 에버턴 승점 6점 삭감(2023-24, 항소 후), 더비 21점 삭감(2021-22)
🔭 왜 중요한가
가능한 징계는 벌금, 승점 삭감, 그 밖의 스포츠 제재까지 폭넓고, 일부 매체는 강등이나 해당 기간 우승 박탈 가능성까지 거론한다. 결론이 이번 시즌 안에 나오면 현재 5전 전승 선두인 맨시티의 순위 경쟁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 맨시티는 그 사이 10월 11일 리버풀 원정, 14일 PSG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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