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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뮌헨, 김민재 1월 4천만 유로 매각 검토설…토트넘·빌라·밀란 관심 보도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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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르트 보도에 따르면 뮌헨이 김민재 매각을 검토 중이지만, 독일 쪽에서는 1월 이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 핵심 💰 스포르트에 따르면 뮌헨은 1월에 약 4천만 유로를 받고 김민재를 팔기를 원한다. 🔁 같은 보도에서 후임 후보로 바르셀로나의 쥘 쿤데가 거론됐다. 🗣️ 빌트 폴크에 따르면 토트넘·빌라·밀란이 여름에 접촉했지만 제안은 없었다. 🗓️ 폴크는 "1월 이적은 예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김민재의 뮌헨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바이에른 뮌헨이 1월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매각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이적료로 약 4천만 유로를 기대한다고 보도했다. 관심 구단으로는 토트넘, 애스턴 빌라, 그리고 김민재가 나폴리 시절 활약한 세리에A의 AC 밀란이 꼽혔다. 🔁 같은 보도에서 뮌헨의 후임 후보로 바르셀로나 수비수 쥘 쿤데와 벤피카의 토마스 아라우주가 거론됐다. 다만 뮌헨과 쿤데 측은 아직 접촉하지 않았고, 쿤데도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적이 없다. 🗣️ 독일 쪽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는 세 구단이 여름에 김민재 측과 접촉했지만 공식 제안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1월 이적은 예상하지 않는다"며, 뮌헨이 가을에 김민재와 미래를 논의할 때 재계약을 제시할지, 매각 대상으로 둘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 팀토크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김민재는 뱅상 콤파니 감독 아래에서 다요 우파메카노, 요나탄 타에 이어 세 번째 센터백으로 밀려 있다. 이 때문에 1월보다는 2027년 여름 이적이 더 현실적이라는 전망이 많다. 📊 숫자로 보기 • 스포르트 보도상 기대 이적료: 약 4천만 유로 • 김민재 계약 만료: 2028년 • 관심 구단(보도): 토트넘, 애스턴 빌라, AC 밀란 🔭 왜 중요한가 김민재는 대표팀 수비의 핵심이라 출전 시간이 곧 대표팀 경기력과 이어진다. 뮌헨에서 주전 경쟁을 이어갈지, 프리미어리그나 세리에A로 새 도전에 나설지는 가을 구단과의 대화에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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