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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훈련장에 초대형 가림막 설치…콤파니의 '철벽 요새', 첫날 30분 만에 3분의 2 내려가
본문
📰 바이에른 뮌헨이 훈련장을 외부 시선에서 완전히 가리는 대형 가림막을 새로 설치했다.
📌 핵심
🧱 뮌헨이 제베너 슈트라세 훈련장에 초대형 가림막을 설치했다.
🎛️ 회색 방수포 가림막은 원격으로 올리고 내릴 수 있다.
🏟️ 콤파니 감독은 완전히 가려진 훈련장 3면을 쓰게 됐다.
😅 첫날 30분 만에 가림막 약 3분의 2가 내려가는 일이 있었다.
⚔️ 21일 아스널과의 챔스 경기 등을 앞두고 전술을 숨기려는 목적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FCB인사이드가 빌트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뮌헨은 제베너 슈트라세 훈련장에 'XXL' 크기의 새 가림막을 설치했다. 원격으로 올리고 내리는 회색 방수포로, 훈련장 3면을 밖에서 전혀 보이지 않게 막는다. 매체는 이를 '포트 녹스(미국 금괴 보관소)' 같은 요새에 비유했다.
🎛️ 새 가림막은 10월 6일 월요일 훈련에서 처음 쓰였다. 그런데 훈련 시작 30분쯤 뒤 가림막의 약 3분의 2가 내려가 버리는 기술적 문제가 생겼다.
🕰️ 뮌헨은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에도 비슷한 가림막을 쓴 적이 있다. 이번 설치 목적은 경기 전 전술 준비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는 것으로, 특히 21일 아스널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염두에 뒀다고 매체는 전했다.
👟 이날 훈련에는 키미히·타·브라운·노이어·울라이히·부이·데이비스·디아스와 유스 선수들이 참여했다. 다른 대표팀 선수들은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
📊 숫자로 보기
• 가림막으로 완전히 가려진 훈련장: 3면
• 첫 사용: 10월 6일
• 문제 발생: 훈련 시작 약 30분 뒤, 가림막 약 3분의 2 하강
🔭 왜 중요한가
뮌헨은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더비를 시작으로 분데스리가와 챔스 일정을 이어 간다. 상대에게 전술을 최대한 숨기려는 콤파니 감독의 의지가 드러난 대목이다. 다만 첫날부터 말썽을 부린 가림막이 앞으로 제 역할을 할지도 관심이다.
다음 경기는 10월 10일 토요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이다.
원문 보기
원문: FCB인사이드 ↗뉴스바르셀로나바이에른 뮌헨첼시쿤데, 김민재 대체자로 뮌헨 관심설…EPL 5개 구단도 영입 타진 보도♡ 0 ·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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