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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건 중 114건 유죄…10월 1일 항소
본문
📰 맨시티가 115개 혐의 중 114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았고, 10월 1일 곧바로 항소장을 냈다.
📌 핵심
⚖️ 독립위원회가 9월 29일 115건 중 114건을 인정했다.
🗓️ 문제 기간은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다.
💰 위장 후원 계약으로 수입을 약 8억 3천만 파운드 부풀렸다고 봤다.
📨 맨시티는 10월 1일 밤 항소를 공식 제기했다.
⏳ 징계 수위는 항소 절차가 끝나야 확정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는 9월 29일 맨시티가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 사이 재정 규정을 어겼다고 판단했다. 115건 혐의 가운데 협조 의무 관련 1건을 빼고 모두 인정했다. 조사는 2018년 시작됐고, 리그는 2023년 2월 공식 기소했으며 심리는 2024년 12월 42일 일정으로 끝났다.
💼 위원회는 맨시티가 상업 파트너와 '위장 계약'을 맺어 실제로는 구단주 측 자금을 후원 수입처럼 꾸몄다고 봤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이렇게 부풀린 수입은 약 8억 3천만 파운드에 이른다. 선수·스태프에게 장부 밖 지급을 하고 리그 조사에 협조하지 않은 부분도 포함됐다.
📨 맨시티는 10월 1일 오후 7시 항소장을 냈다. 구단은 위원회 판단에 "법·원칙·사실관계의 명백한 오류"가 있어 안전하지 않다며, 자신들은 무죄이고 이를 뒷받침할 반박 불가능한 증거가 있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 맨시티는 항소에서 문제의 후원 자금이 구단주 만수르나 소유 회사가 아니라 아부다비 정부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숫자로 보기
• 혐의 115건 중 114건 인정
• 부풀린 수입 약 8억 3천만 파운드 (스카이스포츠 보도)
• 대상 기간 9개 시즌 (2009-10 ~ 2017-18)
• 항소 심리는 제기 후 12주 안, 결정은 심리 종료 후 30일 안
🔭 왜 중요한가
징계는 벌금부터 승점 삭감, 강등까지 가능성이 열려 있지만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스카이스포츠는 3인 항소위원회의 결론이 이르면 12월, 늦으면 2027년 1월 무렵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맨시티가 새 신속 절차 적용 자체를 문제 삼으면 일정은 2027년으로 더 밀릴 수 있다. 결과에 따라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과 순위표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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