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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즌 징계론 부족"…EPL 구단들, 맨시티 항소 기각 땐 다년 징계 기대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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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 항소가 기각될 경우 한 시즌짜리 징계로는 부족하다는 공감대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 사이에 퍼져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스카이스포츠가 10월 7일 라이벌 구단들의 기류를 전했다. 🏟️ 구단들은 항소 기각 시 맨시티가 다음 시즌 EPL에 없을 것으로 본다. ⚖️ 강등 후 1년 만에 돌아오는 승점 삭감은 부족하다는 시각이다. 🎙️ 캐러거도 "징계는 몇 년이고 이어져야"라며 거들었다. 📅 항소 심리는 성탄절 전, 결론은 2027년까지 갈 전망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스포츠의 카베 솔헤콜 기자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맨시티의 항소가 실패하면 맨시티가 다음 시즌 1부 리그에서 뛰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많은 구단이 승점 삭감으로 한 시즌만 1부를 떠났다가 돌아오는 수준이라면 충분한 처벌이 아니라고 본다는 것이다. ⚖️ 풋볼365가 정리한 보도 내용에 따르면 구단들은 "규정은 클럽의 규모나 위상과 관계없이 모두가 지켜야 한다"며, 여러 시즌에 걸쳐 어긴 규정에 한 시즌짜리 처벌을 내리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도 같은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번 시즌 안에 끝내야 한다, 맨시티가 다음 시즌에 영향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라며 "몇 년 동안 이어진 일이니 징계도 몇 년이고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독립위원회는 맨시티가 아홉 시즌에 걸쳐 8억3천만 파운드가 넘는 구단주 자금으로 수입을 부풀렸다고 판단했다. 항소 심리는 성탄절 전에 열릴 예정이고, 징계 수위는 같은 3인 위원회가 이후 따로 정한다. 📊 숫자로 보기 •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위반 기간: 아홉 시즌(2009-10~2017-18) • 위장 의혹 자금: 8억3천만 파운드 이상 🔭 왜 중요한가 라이벌 구단들의 기대치가 '강등 한 번'을 넘어선 만큼, 항소가 기각되면 징계 수위를 둘러싼 논쟁도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최종 결론이 적어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 사이 맨시티는 10월 11일 리버풀 원정, 14일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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