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114건 유죄 항소 중인데…만수르, 시티 풋볼 그룹에 1억 파운드 추가 투입하며 '정면 돌파'

디마팀 · MASTER

본문

📰 유죄 판정에 항소 중인 맨시티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가 시티 풋볼 그룹에 1억 파운드를 더 넣었다. 📌 핵심 💷 만수르가 CFG에 약 1억 파운드를 추가 투자했다. 📈 CFG가 새로 찍은 주식을 만수르 회사가 전량 사들였다. ⚖️ 맨시티는 114건 유죄 판정에 항소한 상태다. 🗣️ 소리아노 CEO는 "하나의 거짓 혐의"라고 반박했다. 🤐 만수르 본인은 혐의에 대해 공개 발언을 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야후 스포츠(올아웃사커)에 따르면 시티 풋볼 그룹은 신주 1132만7163주를 발행해 약 1억 파운드(약 1억3350만 달러)를 마련했다. 만수르의 투자 회사 뉴턴 인베스트먼트 앤드 디벨롭먼트가 이 주식을 모두 사들였고, 그만큼 만수르의 지배 지분도 조금 늘었다. ⚖️ 맨시티는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독립위원회에서 115건 가운데 114건의 재정 규정 위반으로 유죄 판정을 받았고, 별도 위원회에 항소했다. 구단은 여전히 잘못이 없다는 입장이다. 🗣️ 페란 소리아노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 사건이 '구단주의 개인 돈이 아부다비 스폰서를 통해 몰래 들어왔다'는 "하나의 거짓 혐의"에 기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위원회 판단에 "법리·원칙·사실관계의 명백한 중대 오류"가 있다고 다투겠다고 했다. 🏛️ 소리아노는 2020년 비슷한 쟁점에서 불리한 판정을 받았다가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서 뒤집은 사례도 꺼냈다. 구단을 해치려는 쪽에는 배상도 청구하겠다고 했다. 📊 숫자로 보기 • 추가 투자: 약 1억 파운드 • 신주 발행: 1132만7163주 •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CFG 가치: 약 60억 파운드 미만(미러 보도) 🔭 왜 중요한가 강등설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구단주가 돈으로 '버티겠다'는 신호를 보낸 셈이다. 다만 징계 수위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항소 결과에 따라 맨시티의 운명이 갈린다. 경기장에서는 24일 빌라전 1-2 패배로 아스널과 승점 21 공동 선두가 됐다.

맨시티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맨시티홀란, 포르투갈전 스스로 교체 요청…맨시티, 리버풀·PSG전 앞두고 비상♡ 0 · ▤ 0뉴스맨시티맨시티 114건 위반 항소, 성탄절 전후 결론 보도…기각 땐 강등 전망♡ 0 · ▤ 0뉴스맨시티펩, PSG전 에티하드 방문 계획 보도…"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0 · ▤ 0뉴스맨시티맨시티 선수 연봉 전액 보장 보도…강등돼도 삭감 없고 해지 조항도 없어♡ 0 · ▤ 0뉴스맨시티맨시티행 설리번, 美 최연소 득점…멕시코전 17세 5일, 나흘 만에 경신♡ 0 · ▤ 0뉴스맨시티리코 루이스, 오라일리 대체로 약 2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0 · ▤ 0뉴스맨시티라이벌 구단들, 유죄 판정 맨시티 유스 노린다…BBC "이미 작업 중"♡ 0 · ▤ 0뉴스맨시티FA도 맨시티 유죄 판정에 성명…징계 청문회 몇 주 안에 열린다♡ 0 · ▤ 0뉴스맨시티맨시티 오라일리,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이탈…11일 리버풀 원정 비상♡ 0 · ▤ 0뉴스맨시티홀란 뮌헨행설에 빌트 "자리 없다"…케인 재계약 합의로 더 멀어져♡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