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마레스카 "구단 완전히 믿는다"…홀란도 "뭉치자", 유죄 판정 뒤 첫 입장
본문
📰 유죄 판정 뒤 처음 입을 연 마레스카 감독과 홀란이 나란히 '흔들림 없음'을 강조했다.
📌 핵심
🎙️ 마레스카는 "구단을 완전히 믿는다"며 구단의 항소 입장을 지지했다.
😌 그는 "개인적으로는 아주 차분하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 선수들은 바깥 소음에 신경 쓰지 않고 축구에만 집중한다고 했다.
🤝 홀란은 "함께 뭉쳐 긍정적으로 지내야 한다"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 맨시티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리그 재개전을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레스카는 8일 구단 자체 채널 인터뷰에서 판정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구단이 이미 분명하게 입장을 밝혔다. 우리는 구단을 완전히 믿는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마주하는 공식 기자회견은 9일 오전(현지시간)으로 잡혀 있다.
⚽ 그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축구뿐이라는 걸 선수들도 안다"며 "선수들은 다음 두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맨시티는 리버풀 원정 사흘 뒤 PSG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 홀란은 구단 미디어와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우리는 함께 뭉쳐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늘 웃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팬이기 때문에 팬들을 많이 아낀다"고 덧붙였다. 대표팀에서 스스로 교체를 요청했던 홀란은 8일 훈련장에 정상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 앞서 독립위원회는 맨시티가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후원 계약을 이용해 수익을 부풀렸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구단은 판결에 "명백하고 중대한 오류가 있다"며 항소했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리그 성적: 5전 전승, 선두
• 리버풀전: 10월 11일(현지시간) 안필드
• 포든 징계: 3경기 중 마지막 경기(리버풀전 결장)
• 위원회 판단 수익 부풀리기: 약 8억3천만 파운드(스카이스포츠)
🔭 왜 중요한가
판결 이후 첫 경기가 하필 무패 리버풀 원정이다. 감독과 간판 공격수가 한목소리로 '집중'을 외친 만큼, 안필드 결과가 판결 뒤 맨시티 분위기를 가늠할 첫 잣대가 된다. 이어 10월 14일에는 PSG와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뉴스맨시티홀란, 포르투갈전 스스로 교체 요청…맨시티, 리버풀·PSG전 앞두고 비상♡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114건 위반 항소, 성탄절 전후 결론 보도…기각 땐 강등 전망♡ 0 · ▤ 0
뉴스맨시티펩, PSG전 에티하드 방문 계획 보도…"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선수 연봉 전액 보장 보도…강등돼도 삭감 없고 해지 조항도 없어♡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행 설리번, 美 최연소 득점…멕시코전 17세 5일, 나흘 만에 경신♡ 0 · ▤ 0
뉴스맨시티리코 루이스, 오라일리 대체로 약 2년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 0 · ▤ 0
뉴스맨시티라이벌 구단들, 유죄 판정 맨시티 유스 노린다…BBC "이미 작업 중"♡ 0 · ▤ 0
뉴스맨시티FA도 맨시티 유죄 판정에 성명…징계 청문회 몇 주 안에 열린다♡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오라일리, 부상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이탈…11일 리버풀 원정 비상♡ 0 · ▤ 0
뉴스맨시티홀란 뮌헨행설에 빌트 "자리 없다"…케인 재계약 합의로 더 멀어져♡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