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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치 "A매치 4연전, 클럽으로선 받아들일 수 없다"…BVB 부상 걱정
본문
📰 리그 선두 도르트문트의 코바치 감독이 길어진 A매치 휴식기에 강하게 불만을 터뜨렸다.
📌 핵심
🗣️ 코바치는 "클럽 입장에서는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 일부 선수는 이번 휴식기에 대표팀 경기를 4번이나 치렀다.
💡 그는 '2경기씩 세 번'이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제안했다.
🤕 슐로터베크·뤼에르손·추쿠에메카가 몸 상태에 문제를 안고 돌아왔다.
🏟️ 4전 전승 선두 도르트문트는 9일 브레멘과 홈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코바치 감독은 7일 브레멘전 기자회견에서 "4경기는 분명히 너무 많았고, 휴식기가 너무 길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거나 다친 선수만의 문제가 아니라, 2주 반 동안 리듬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 대안도 내놨다. 코바치는 한 번에 4경기를 몰아 치르는 대신 "2경기씩 세 번이 최선이다. 선수들이 열흘 정도 떠났다가 돌아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표팀 감독들의 입장은 이해한다는 말도 남겼다.
🤕 실제로 피해가 있었다. 슐로터베크는 독일 대표팀 훈련 중 발목을 다쳐 개인 훈련을 했고, 뤼에르손은 충돌 여파가 남았다. 추쿠에메카는 근육 이상을, 카레차스와 스벤손은 감기 증세를 안고 돌아왔다.
✈️ 카레차스는 그리스 대표팀에서 예상보다 많은 4경기를 뛰었고, 벤세바이니는 수요일까지도 아프리카에서 돌아오는 중이었다.
📊 숫자로 보기
• 휴식기 대표팀 경기: 최대 4경기
• 리듬 없이 보낸 기간: 2주 반
• 도르트문트 리그 성적: 4전 전승, 선두
• 코바치 제안: 2경기씩 3번
🔭 왜 중요한가
휴식기 뒤 일정이 빽빽해 로테이션 여유가 많지 않다. 개막 4연승의 흐름을 이어 가려면 돌아온 대표 선수들의 몸 상태가 관건이다. 도르트문트는 10월 9일 브레멘과 홈경기를 치르고, 27일 DFB 포칼에서 다시 브레멘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