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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비치, 맨시티 최대 1억 유로 제안 거절 뒷얘기…"나는 뮌헨 사람, 바이에른에 남겠다"
본문
📰 맨시티가 지난여름 파블로비치에게 최대 1억 유로를 준비했지만, 파블로비치는 바이에른 잔류를 택했다.
📌 핵심
💶 맨시티는 파블로비치 영입에 최대 1억 유로까지 쓸 생각이었다.
📞 위고 비아나 단장이 3월부터 영입을 직접 이끌었다.
🥇 스카이에 따르면 엔소 페르난데스보다 우선순위가 높았다.
🏠 파블로비치는 "뮌헨 사람이라 바이에른에 남겠다"며 거절했다.
📝 계약은 2029년까지, 바이에른 장기 구상의 핵심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스카이 독일은 10월 5일 맨체스터 시티가 지난여름 바이에른 미드필더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22) 영입에 최대 1억 유로까지 쓸 준비가 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맨시티의 관심은 9월 초 빌트와 슈포르트1 보도로 처음 알려졌는데, 이번에 구체적인 과정이 더 드러났다.
📞 스카이에 따르면 맨시티의 관심은 3월에 시작됐고, 위고 비아나 단장이 앞장섰다. 월드컵이 끝난 뒤 이야기가 구체화됐고, 바이에른도 맨시티의 관심을 알고 있었다.
🥇 맨시티 내부에서는 파블로비치가 아유브 부아디, 엔소 페르난데스보다 먼저 거론됐다. 파블로비치가 거절하자 맨시티는 방향을 틀어 두 선수를 영입했고, 불리뉴스에 따르면 페르난데스에게는 1억4500만 유로를 썼다.
🏠 파블로비치는 "나는 바이에른 사람이고, 뮌헨 출신이고, FC 바이에른에 남고 싶다"며 이적을 원하지 않았다. 바이에른은 그를 미드필드 장기 구상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 숫자로 보기
• 맨시티 준비 금액: 최대 1억 유로
• 바이에른 계약 기간: 2029년까지
• 바이에른 공식전 기록: 106경기 8골 7도움
• 맨시티 페르난데스 이적료(불리뉴스): 1억4500만 유로
🔭 왜 중요한가
유럽 빅클럽이 1억 유로를 들고 와도 흔들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파블로비치의 충성심이 다시 확인됐다. 바이에른은 올리세·케인 재계약까지 겹친 상황에서 중원의 핵심을 지킨 셈이다.
바이에른은 10월 10일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으로 리그를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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