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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간 로메로 "판더펜은 다 가졌다, 나를 끌어올렸다"…함께 선발 땐 승률 46.6%
본문
📰 토트넘을 떠난 로메로가 옛 센터백 파트너 판더펜을 "모든 걸 가진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 핵심
🎙️ 로메로가 아르헨티나 기자 가스톤 에둘과 인터뷰했다.
💬 "판더펜은 놀라운 선수이고 모든 걸 가졌다"고 말했다.
🤝 "첫날부터 나를 잘 이해했고 나를 끌어올렸다"고 했다.
📊 두 선수가 함께 선발로 나선 73경기 승률은 46.6%였다.
🏆 둘은 2025년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17년 무관을 끝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지난여름 토트넘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기자 가스톤 에둘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 시절 파트너 판더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토트넘에서 판더펜과 많은 것을 함께했는데 정말 인상적이었다"며 "놀라운 선수이고 모든 걸 가졌다"고 말했다.
🤝 로메로는 "솔직히 첫날부터 나를 아주 잘 이해한 동료였고, 나를 끌어올렸다. 나도 그를 끌어올렸다"고 했다. 이어 "아직 젊으니 커리어에서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할지는 그에게 달렸다"며 "아주 좋은 센터백"이라고 덧붙였다.
📊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두 선수는 세 시즌 동안 73경기에 함께 선발로 나섰다. 이 경기들에서 토트넘은 34승 14무 25패(승률 46.6%)를 기록했고, 경기당 1.8골을 넣고 1.4골을 내줬다. 둘 중 한 명이라도 빠진 80경기에서는 30승(37.5%)에 그쳤다.
🏆 두 선수는 2024-25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유를 1-0으로 꺾고 토트넘의 17년 무관을 끝냈다. 판더펜은 이 경기에서 골라인 앞 곡예 같은 걷어내기로 승리를 지켰다.
📊 숫자로 보기
• 함께 선발 출전: 73경기(34승 14무 25패)
• 함께 뛸 때 승률: 46.6%
• 한 명 이상 빠졌을 때 승률: 37.5%(80경기 30승)
• 함께 뛸 때 경기당 실점: 1.4골
🔭 왜 중요한가
"어디로 갈지는 그에게 달렸다"는 로메로의 말은 판더펜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다시 키울 수 있다. 토트넘은 31일 홈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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