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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전설 페드로, 39세 은퇴…바르사서 321경기 99골·트로피 20개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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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사 황금기의 공격수 페드로가 39세에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바르사에서만 트로피 20개를 들어 올린 레전드다. 📌 핵심 🎬 페드로가 10월 7일 캄프 누에서 찍은 영상으로 은퇴를 알렸다. ⚽ 바르사에서 321경기에 나서 99골을 기록했다. 🏆 커리어 트로피 25개 중 20개를 바르사에서 따냈다. 🌟 2009-10시즌 한 해 공식 6개 대회에서 모두 골을 넣은 첫 선수다. 🎤 9일 캄프 누 오디토리 1899에서 고별 행사를 연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페드로는 10월 7일 자신의 SNS에 은퇴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커리어가 꽃핀 캄프 누에서 촬영됐고, 그는 축구 선수로서 꿈을 이뤄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 테네리페 출신인 그는 17세에 라 마시아에 들어왔고 2007-08시즌 1군에 데뷔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바르사가 들 수 있는 모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2009-10시즌에는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챔스, 스페인 슈퍼컵, UEFA 슈퍼컵, 클럽 월드컵까지 6개 공식 대회에서 모두 골을 넣은 최초의 선수가 됐다. 2011년 5월 28일 웸블리 챔스 결승에서는 맨유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어 3-1 승리에 앞장섰다. ✈️ 2015년 여름 첼시로 떠난 뒤 프리미어리그·FA컵·유로파리그를 우승했고, 이후 로마와 라치오에서 뛰었다. 라치오와 계약은 올해 7월 끝났다. 📊 숫자로 보기 • 바르사 기록: 321경기 99골 • 바르사 트로피: 20개 (챔스 3회·라리가 5회·코파 델 레이 3회 포함) • 스페인 대표: 65경기 17골, 2010 월드컵·유로 2012 우승 • 커리어 트로피: 25개 🔭 왜 중요한가 페드로는 라 마시아에서 자라 과르디올라 시대 바르사의 황금기를 함께한 주역이다. 클럽과 대표팀에서 들 수 있는 거의 모든 우승컵을 들어 올린 커리어가 이제 막을 내린다. 고별 행사는 10월 9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간) 캄프 누 오디토리 1899에서 열린다. 바르사는 이튿날인 10일 홈에서 헤타페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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