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조안 가르시아, 무릎 부상 3주 만에 훈련 합류…10일 헤타페전 복귀 청신호

디마팀 · MASTER

본문

📰 무릎 부상으로 쉬던 바르사 골키퍼 조안 가르시아가 팀 훈련에 돌아왔다. 10일 헤타페전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 핵심 🧤 조안 가르시아가 10월 7일 팀 훈련에 일부 합류했다. 🦵 9월 16일 라싱전에서 오른쪽 무릎을 다쳐 약 3주를 쉬었다. 🩻 정밀검사 결과는 오른쪽 무릎 골수 부종이었다. 🔄 공백 기간에는 리바코비치가 세비야 원정 3-1 승리 때 골문을 지켰다. 📅 반응이 좋으면 10일 홈 헤타페전 선발 복귀도 가능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조안 가르시아는 9월 16일 라싱 산탄데르전 전반에 비에 젖은 잔디에서 공을 주우러 가다 미끄러지며 오른쪽 무릎을 다쳤다. 전반을 마친 뒤 예방 차원에서 교체됐고, 검사에서 골수 부종이 확인됐다. 🔄 이어진 세비야 원정에서는 리바코비치가 슈체스니 대신 바르사 데뷔전을 치렀고, 바르사는 3-1로 이겼다. 🧤 A매치 휴식기 막바지인 10월 7일 조안 가르시아는 동료들과 팀 훈련 일부를 소화했다. 스포츠몰은 토요일 전까지 문제가 없으면 선발로 나설 수 있다고 전했다. 🩺 같은 날 프렝키 더용도 팀 훈련 일부에 참여했고, 하피냐는 따로 훈련을 이어갔다. 바르사는 조안 가르시아의 복귀 일정도 서두르지 않고 남은 훈련 반응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 숫자로 보기 • 부상 날짜: 9월 16일 라싱전 • 이탈 기간: 약 3주 • 대체 골키퍼 데뷔전: 세비야 원정 3-1 승 🔭 왜 중요한가 바르사는 리그 7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에 승점 6점 앞서 있다. 주전 골키퍼가 돌아오면 25일 엘 클라시코를 앞둔 10월 일정에 큰 힘이 된다. 바르사는 10월 10일 홈에서 헤타페와 휴식기 뒤 첫 리그 경기를 치른다.

바르셀로나 · 뉴스 글 목록

글쓰기
뉴스아틀레티코바르셀로나훌리안 무단 접촉 바르사에 벌금 고작 602유로…아틀레티코 고발에 RFEF '경미한 위반' 판정♡ 0 · ▤ 0뉴스바르셀로나클라시코서 다친 19세 에스파르트 7주 이탈…쿤데·에릭·크리스텐센·올모까지 바르사 부상자 5명♡ 0 · ▤ 0뉴스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음바페 87분 결승골, 레알 캄프 누 2-1…바르사 개막 9연승 끝♡ 0 · ▤ 0뉴스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카마빙가 깃대 가격 후폭풍…바르사, 응원석 골 1957 한 경기 폐쇄♡ 0 · ▤ 0뉴스바르셀로나갈라타사라이바르사, 갈라타사라이에 4-1 역전승…야말 2도움, 공식전 10전 전승♡ 0 · ▤ 0뉴스바르셀로나9전 전승 바르사 갈라타사라이 원정…플릭 "비니? 2주 뒤에 물어봐"♡ 0 · ▤ 0뉴스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라포르타 "레알, 위신·신뢰 잃는 중"…야말 발롱도르 공개 지지♡ 0 · ▤ 0뉴스바르셀로나바르사, 헤타페 3-0 리그 8전 전승…공식전 9연승 구단 첫 기록♡ 0 · ▤ 0뉴스바르셀로나플릭, 브라질 직격 "호주 원정 필요했나"…14골 하피냐 2경기 결장♡ 0 · ▤ 0뉴스바르셀로나하피냐, 허벅지 부종에 또 별도 훈련…10일 헤타페전 출전 불투명♡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