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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변명은 필요 없다, 결과로"…우즈베키스탄과 4연전 마지막 경기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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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레노 감독이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변명 없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 핵심 🎙️ 모레노 감독은 짧은 준비 기간을 핑계 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한국은 6일 오후 8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만난다. 📉 모레노호는 앞선 3경기에서 1승 1무 1패에 머물렀다. 🇺🇿 우즈베키스탄은 칸나바로 감독 체제에서 이란과 시리아를 연파했다. 🙇 선수 대표 김태현은 팬들에게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모레노 감독은 5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기자회견에서 "변명은 필요 없다,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짧은 소집 기간에 대해서도 "시간 제약이 있었고 이상적이지 않았던 건 사실이지만 변명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모레노호는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으며 출발했지만, 우루과이에 1-4로 졌고 베네수엘라와는 0-0으로 비겼다. 베네수엘라전 뒤에는 김민재와 황인범이 팀의 문제를 지적하는 등 분위기가 무거워졌다. 🙇 회견에 함께 나선 김태현은 "그동안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내일 경기만큼은 꼭 승리해서 좋은 마무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 모레노 감독은 우즈베키스탄이 4-4-2, 4-2-3-1, 4-3-3을 오가는 유연한 팀이며 강한 압박과 역습이 장점이라고 분석했다. 📊 숫자로 보기 • 모레노호 성적 1승 1무 1패 (3-0, 1-4, 0-0) • 서울경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상대 전적 11승 3무 1패, 32년 무패 • 서울경제에 따르면 FIFA 랭킹 한국 32위, 우즈베키스탄 59위 • 스포츠몰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이란·시리아전 2경기 7골 👀 관전 포인트 🧱 김민재 없는 수비 — 김민재가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빠지면서 결장이 유력하다. 김태현과 이한범이 중앙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우루과이전 4실점 이후 흔들린 수비가 버텨낼지가 첫 관심사다. ⚽ 손흥민의 최다골 — 손흥민은 A매치 58골로 최다 득점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 골만 더 넣으면 단독 1위가 된다. 🇮🇹 칸나바로의 우즈베키스탄 —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후사노프가 수비를 이끈다. 최근 2경기에서 7골을 넣은 공격력도 경계 대상이다. 🧭 모레노의 중간 평가 — 모레노 감독의 임기는 6차례 평가전이 끝나는 11월 27일까지다. 4연전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정식 감독 논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 왜 중요한가 이번 경기는 올해 마지막 국내 A매치다. 1승 1무 1패로 반환점을 돈 모레노 감독으로서는 결과와 경기력을 함께 보여줘야 하는 자리다. 경기는 10월 6일 오후 8시 킥오프하며, 대표팀은 11월 원정 2연전으로 임시 체제의 마지막 일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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