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프리뷰
무리뉴 "부다페스트서 이미 경질됐다"…14일 친정 로마 올림피코 귀환
본문
📰 무리뉴가 로마와의 결별 뒷이야기를 꺼내며, 레알 감독으로 친정 올림피코에 돌아가는 14일 챔스 맞대결에 불을 붙였다.
📌 핵심
🎙️ 무리뉴는 로마 생활이 2023년 부다페스트 결승 날 사실상 끝났다고 말했다.
💀 휴가에서 돌아왔을 땐 이미 "죽은 상태"였고, 공식 경질은 이듬해 1월이었다.
✈️ 결승 뒤 공항 소동은 자기 책임이 아니라며 UEFA 징계에 불만을 드러냈다.
🏠 그래도 로마를 "내 집"이라 부르며 구단주와도 문제없이 인사하겠다고 했다.
🏟️ 레알은 14일 올림피코에서 로마와 챔스 리그 페이즈 2차전을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무리뉴는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로마 시절을 돌아봤다. 그는 공식 지휘 기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지만, 실제로는 2023년 5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끝났다고 했다. 로마는 부다페스트에서 세비야에 승부차기로 졌다.
💀 무리뉴는 결승 당일 이미 경질된 것과 같았고, 휴가를 마치고 돌아왔을 땐 자신이 "이미 죽어 있었다"고 표현했다. 구단은 결승을 대하는 방식이 자신과 달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공식 경질은 2024년 1월에 나왔다.
✈️ 결승 다음 날 부다페스트 공항에서는 로마 팬들이 앤서니 테일러 주심에게 거세게 항의하는 소동이 있었다. 무리뉴는 주차장에서 주심에게 욕설한 건 자기 잘못이고 대가를 치르는 게 맞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공항에서 벌어진 일까지 UEFA가 자신에게 책임을 물은 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 그는 로마에서 보낸 3년이 30년처럼 느껴진다며 로마를 "내 집"이라 불렀다. 구단주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적이 없고 만나면 편하게 인사하겠다고 했다. 올림피코에서는 응원가나 걸개는 기대하지 않고 "존중"만 바란다며, 로마의 응원 없이 로마에 가는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 숫자로 보기
• 로마 지휘: 2021~2024년(3시즌)
• 2022년 콘퍼런스리그 우승, 2023년 유로파리그 준우승
• 레알 챔스 1차전: 인테르에 2-1 승
• 로마전: 10월 14일 스타디오 올림피코
👀 관전 포인트
🏟️ 올림피코의 반응 — 콘퍼런스리그 우승을 안긴 감독이 적장으로 돌아온다. 박수일지 야유일지가 경기 전부터 최대 관심사다.
🔥 가스페리니 로마의 기세 — 로마는 세리에A 공동 선두로 시즌을 달리고 있다. 7년 만의 챔스 무대에서 레알을 상대로 시험대에 오른다.
🛡️ 레알의 수비 공백 — 무리뉴는 밀리탕이 비야레알·로마·세비야전에 모두 못 나온다고 밝혔다. 센터백 자원이 얇은 상태로 원정에 나선다.
🔭 왜 중요한가
무리뉴가 결별 과정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한 건 이례적이다. 그의 발언이 로마 팬들의 감정을 어느 쪽으로 움직일지가 14일 올림피코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다. 레알은 10일 비야레알전, 14일 로마 원정, 25일 엘 클라시코로 이어지는 빡빡한 10월을 보낸다.
뉴스레알 마드리드U21 한 경기 5골 에스피, 스페인 첫 발탁…성인 데뷔는 다음으로♡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코나테, 무릎 부상으로 비야레알전 결장…레알 센터백은 뤼디거만 남아♡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귈러, 경고 누적으로 튀르키예 대표팀 조기 복귀…레알 비야레알전 준비♡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레알, 벨링엄 2031년까지 재계약 추진 보도…연봉 3천만 유로 이상♡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음바페, 무릎 부상 딛고 개인 재활 시작…비야레알전 거쳐 엘클라시코 조준♡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벨링엄, 크로아티아전 1골 3도움…잉글랜드 7-0 대승 이끌며 투헬 극찬♡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레알 아센시오, 정강이뼈 피로골절 수술…약 4개월 이탈 전망♡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레알, 유럽 정상 15번…2위 AC 밀란(7회)의 두 배 넘는 최다 우승♡ 0 · ▤ 0
뉴스레알 마드리드파넨카 선제골, 그리고 박치기 퇴장…지단의 마지막 경기 2006 결승♡ 0 · ▤ 0
뉴스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메시 vs 호날두, 최종 승자는?…발롱도르 8대5, 챔스 우승 4대5♡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