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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 "레알 복귀는 꿈"…13년 뛴 친정서 미래 역할 시사

디마팀 ·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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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카 모드리치가 스페인전 패배 뒤 "레알 복귀는 꿈"이라며 친정에서의 미래 역할을 언급했다. 📌 핵심 🗣️ 모드리치가 "마드리드로 돌아가는 건 꿈"이라고 말했다. 🏠 레알을 "내 집이자 내 인생의 팀"이라고 표현했다. 🧑‍💼 선수 복귀가 아닌 미래의 다른 역할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 📚 그 전에 스스로 준비가 필요하다며 선을 그었다. 📞 최근 무리뉴 감독과 이야기를 나눠 응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크로아티아는 10월 6일 스플리트 폴류드 경기장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스페인에 1-2로 역전패했다. 페리시치가 전반 17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미켈 메리노에게 두 골을 내줬다. 🗣️ 오케이디아리오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경기 뒤 "레알은 내 집이고 내 인생의 팀이다. 그곳에서 13년을 보냈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보자"고 말했다. 이어 "마드리드로 돌아가는 건 꿈"이라고 덧붙였다. 🧑‍💼 당장의 이야기는 아니다. 그는 레알에서 일하고 싶지만 먼저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고, 지금은 선수로서 경쟁을 즐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알 선수·스태프와 꾸준히 연락하고 있으며 최근 무리뉴 감독과도 이야기를 나눠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 1985년생으로 41세인 모드리치는 은퇴 시점도 정하지 않았다. 경기 전날 기자회견에서는 대표팀 은퇴에 대해 "한 달 뒤일지 1년 뒤일지 지켜보자"며 "여기 있는 동안은 행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숫자로 보기 • 모드리치가 레알에서 보낸 시간: 13년 • 크로아티아 1-2 스페인 (10월 6일, 스플리트) • 모드리치 나이: 41세 (1985년 9월 9일생) 🔭 왜 중요한가 레알 역사상 가장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 중 한 명이 은퇴 뒤 친정에서 새 역할을 맡고 싶다는 뜻을 직접 밝힌 셈이다.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힘겨운 출발을 한 레알 팬들에게도 반가운 메시지다. 레알은 10월 10일 베르나베우에서 비야레알과 라리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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