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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레알, 1월 알렉스 스콧 주시…본머스와 '우선 통보' 구두 약속 보도
본문
📰 레알 마드리드가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을 1월 이적시장 후보로 지켜본다는 스페인발 보도가 나왔다. 아직은 관심 단계다.
📌 핵심
🔎 스페인 기자 미겔 세라노가 레알의 관심을 처음 전했다.
🤝 하위선 영입 때 '매각 시 먼저 알려달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
🧢 스콧은 6번과 8번을 모두 소화하는 23세 미드필더다.
💰 본머스가 매긴 몸값은 8,000만~9,0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 본머스는 1월 매각에 뜻이 없고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마드리드 유니버설이 인용한 세라노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스콧을 1월 보강 후보로 점찍었다. 2025년 딘 하위선을 본머스에서 데려올 때 스콧의 이름이 오갔고, 본머스가 그를 팔기로 하면 레알에 먼저 알려주기로 구두로 합의했다는 내용이다.
🧢 2023년 본머스에 합류한 스콧은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6번·8번까지 소화하는 선수로 성장했다. 올 시즌 공식전 6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 그러나 스포츠몰에 따르면 본머스는 1월에 스콧을 팔 생각이 없고, 2028년 6월까지인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새 계약을 제시하려 한다. 요구 이적료는 8,000만 파운드를 넘어 9,000만 파운드에 가깝다는 전언이다.
🔁 지난여름에는 맨유, 리버풀, 아스널, 첼시, 맨시티 등도 영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져 경쟁도 치열하다.
📊 숫자로 보기
• 스콧 나이: 23세, 계약 2028년 6월까지
• 올 시즌: 6경기 1골 2도움
• 거론된 몸값: 8,000만~9,000만 파운드(스포츠몰)
🔭 왜 중요한가
하위선 거래로 쌓은 관계가 레알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끄는 보도지만, 출처는 사실상 한 기자이고 본머스는 1월 매각에 부정적이다. 당장 이적이 임박한 단계는 아니며, 레알이 겨울에 중원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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