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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 크로아티아전 멀티골…잉글랜드 7-0 원정 최다 점수차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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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널 부카요 사카가 크로아티아 원정에서 두 골을 넣으며 잉글랜드의 7-0 대승에 앞장섰다.
📌 핵심
⚽ 사카가 전반 45분과 후반 68분에 연달아 골망을 흔들었다.
🏟️ 잉글랜드가 리예카 원정에서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었다.
📉 크로아티아로서는 대표팀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 패배였다.
🧢 아스널 수비수 에즈리 콘사도 선발로 나서 무실점에 힘을 보탰다.
🗓️ 잉글랜드는 6일 웸블리에서 체코와 이번 소집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잉글랜드는 10월 3일 크로아티아 리예카의 HNK 리예카 경기장에서 열린 네이션스리그 3차전에서 케인의 전반 8분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벨링엄과 고든이 연달아 골을 보탰고, 사카가 전반 종료 직전 벨링엄의 낮은 크로스를 가까운 거리에서 밀어 넣어 4-0으로 전반을 마쳤다.
🎯 후반에도 흐름은 그대로였다. 케인이 53분 두 번째 골을 넣었고, 사카는 68분 크로아티아의 실수 뒤 케인의 패스를 받아 여섯 번째 골을 만들었다. 87분 교체로 들어간 모건 로저스가 마지막 골을 넣었다.
📈 월드사커토크에 따르면 이전 크로아티아의 최다 점수차 패배는 2018년 스페인전 0-6이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이 경기를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 최다 점수차 승리로 기록했다.
🗣️ 투헬 감독은 모두가 90분 내내 높은 수준을 보여준 경기라고 평가했고, 케인과 사카도 믿기 힘든 승리라며 기뻐했다.
📊 숫자로 보기
• 사카 득점 시각: 전반 45분, 후반 68분
• 최종 스코어 7-0 (케인 2골, 사카 2골, 벨링엄·고든·로저스 1골)
• 크로아티아 종전 최다 점수차 패배: 2018년 스페인전 0-6
• 잉글랜드 네이션스리그 성적: 3경기 2승
🔭 왜 중요한가
사카가 대표팀에서 득점 감각을 끌어올린 채 소속팀으로 돌아간다는 점은 아스널에 반가운 소식이다. 다만 체코전(10월 6일)까지 소화하면 나흘 뒤인 10월 10일 리즈와의 홈경기에 곧바로 나서야 해 체력 관리가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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