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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유스 17세 미드필더 찰리 홀트, 카디프 U21로 완전 이적…유죄 판정 뒤 첫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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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 아카데미의 17세 미드필더 찰리 홀트가 카디프 시티 U21 팀으로 떠났다. 📌 핵심 ✍️ 17세 중앙 미드필더 홀트가 카디프로 완전 이적했다. 🎓 홀트는 아카데미 시절을 모두 맨시티에서 보냈다. 🏆 지난 시즌 맨시티 U18에서 12경기를 뛰며 리그 우승을 함께했다. 🚪 영국 매체들은 유죄 판정 뒤 맨시티를 떠난 첫 선수로 짚었다. 💷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BBC에 따르면 번리 출신 중앙 미드필더 홀트는 맨시티를 떠나 카디프 시티 U21 팀에 합류했다.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카디프 U21과 1군 훈련에 참가하며 테스트를 받아 왔다. 🎓 홀트는 아카데미 생활을 모두 맨시티에서 보냈고, 2025년 여름 맨시티와 유스 장학생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에는 U18 팀에서 12경기를 뛰며 프리미어리그 노스 우승에 힘을 보탰다. 🗣️ 홀트는 "카디프에서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보인다. 정말 좋은 곳"이라며 "에너지 넘치고 기술도 갖춘 선수다. 골도 몇 개 넣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 카디프의 브라이언 배리머피 감독과 리 라일리 코치는 모두 맨시티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 이번 영입에 힘을 보탠 것으로 전해졌다. 📊 숫자로 보기 • 나이: 17세 • 지난 시즌 맨시티 U18 출전: 12경기 • 맨시티 유죄 판정: 115건 중 114건 🔭 왜 중요한가 1군 선수는 아니지만, 판정 뒤 처음으로 팀을 떠난 사례라 영국 매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BBC는 라이벌 구단들이 판정 여파 속에 맨시티 유스 선수들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어, 아카데미 유출이 이어질지 지켜볼 부분이다. 맨시티 1군은 10월 11일 리버풀 원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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