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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슈
클롭 명단 빠진 바이어 "잘 뛰어서 더 고민하게 만들겠다"
본문
📰 클롭의 첫 독일 대표팀 명단에서 빠진 도르트문트 바이어가 "잘 뛰어서 답하겠다"고 다짐했다.
📌 핵심
🇩🇪 바이어는 클롭 감독의 44인 확대 명단에 들지 못했다.
🗣️ 클롭에게서 위치 선정이 문제라는 솔직한 피드백을 받았다.
💪 "마지막 소집이 아니다, 더 어렵게 만들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 휴식기 동안 둘이서만 훈련한 건 어색했다고 털어놨다.
🏟️ 도르트문트는 9일 홈에서 브레멘과 리그를 재개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23세 공격수 바이어는 RTL/스카이와 인터뷰에서 클롭 감독과 "좋고 열린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는 "감독님이 지금은 내 위치 선정이 한 가지 이유라고 솔직하게 말해 줬다. 그건 내가 고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 푸스발다텐은 바이어가 도르트문트에서 주로 왼쪽 윙어로 뛰는데, 클롭의 전술에는 그 자리가 없다는 점이 배경이라고 전했다. 바이어는 나겔스만 전 감독 시절 대표팀에서 10경기에 나섰고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 그는 "이번이 마지막 소집은 아니다. 앞으로 몇 번 더 있다"며 "그냥 잘 뛰어서 감독님이 더 어렵게 고민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휴식기 훈련에 대해서는 "둘이서만 훈련한 건 좀 이상했다. 인원이 많은 게 더 좋다"고 웃었다.
📊 숫자로 보기
• 독일 대표팀 확대 명단: 44명 (바이어 제외)
• 바이어 A매치: 10경기 (나겔스만 체제)
• 바이어 올 시즌: 7경기 1골 3도움 (푸스발다텐 집계)
• 도르트문트 리그: 4전 전승, 승점 12 선두
🔭 왜 중요한가
클롭은 앞으로 명단을 줄여 나갈 전망이라 바이어에게는 소속팀 활약이 유일한 답이다. 바이어는 브레멘전에 대해 "홈에서 팬들 앞에서 하는 경기라 중요한 결과는 하나뿐"이라고 말했다. 도르트문트는 9일(현지시간) 금요일 밤 홈에서 브레멘과 분데스리가 5라운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