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뉴스 · 이슈
맨시티행 설리번, 美 최연소 득점…멕시코전 17세 5일, 나흘 만에 경신
본문
📰 맨시티 합류가 예정된 17세 캐번 설리번이 멕시코전 골로 미국 대표팀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 핵심
⚽ 설리번은 멕시코전 후반 17분 로빙슛으로 골을 넣었다.
📈 17세 5일로 미국 대표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다.
🔁 불과 며칠 전 마티스 알베르가 세운 기록을 갈아치웠다.
🏆 미국은 멕시코를 3-0으로 꺾었다.
🧢 이번 경기는 설리번의 세 번째 A매치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미국은 10월 3일(현지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3-0으로 이겼다. 전반 줄리언 홀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17분 설리번이 상대 골키퍼의 패스를 가로챈 뒤 비어 있는 골문으로 공을 띄워 넣었다. 말릭 틸먼이 후반 39분 쐐기골을 더했다.
📈 ESPN에 따르면 설리번은 17세 5일에 골을 넣어 미국 남자 대표팀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직전 기록은 며칠 전 마티스 알베르가 세운 17세 131일이었고, 그 전에는 크리스천 풀리식(17세 253일)이 오래 갖고 있던 기록이었다.
🗣️ 설리번은 경기 뒤 공을 띄우면서 크로스바에 맞거나 넘어가지 않기만 바랐다며, 인생에서 가장 믿기지 않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그를 투지 넘치는 "전사"라고 부르며, 이런 유형의 선수는 찾기 어렵다고 칭찬했다.
🔵 설리번은 필라델피아 유니언 소속으로, 14세였던 2024년 맨시티와 일찌감치 합의를 마쳤다. 만 18세가 돼 이적 자격을 갖추면 맨시티에 합류한다.
📊 숫자로 보기
• 득점 당시 나이 17세 5일 (미국 대표팀 최연소)
• 직전 기록 17세 131일 (마티스 알베르)
• 미국 3-0 멕시코, 설리번 골은 후반 17분
• A매치 3경기 만에 첫 골
🔭 왜 중요한가
맨시티가 미래를 보고 일찍 확보한 유망주가 성인 대표팀 무대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라이벌 멕시코를 상대로 한 골이라 의미가 더 컸고, 미국 축구가 기대하는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설리번은 아직 필라델피아에서 뛰지만, 맨시티 합류 이후 1군에서 바로 경쟁할지, 임대로 경험을 쌓을지가 앞으로의 관심사다.
뉴스맨시티맨시티, 뮌헨 파블로비치에 최대 1억 유로 준비했다…선수 거절로 무산 보도♡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항소 또 악재…UEFA에 '3천만 파운드 ADUG 지시' 진술 재조명♡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폭로자 루이 핀투, 英 당국에 협조 의사…"신변 보호하면 자료 더 넘긴다"♡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항소 변수…에티하드 2015년 美 문서 "후원금은 자체 자금"♡ 0 · ▤ 0
뉴스맨시티UEFA도 맨시티 사건 주시…PL 징계 끝나면 자체 조치 여부 결정♡ 0 · ▤ 0
뉴스맨시티마레스카, 판결 뒤 처음으로 선수단 전체 미팅…곧장 리버풀전 준비♡ 0 · ▤ 0
뉴스맨시티홀란 교체는 부상 아닌 피로…맨시티도 리버풀전 앞두고 걱정 안 해♡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부아디, 월드컵 활약 인정받아 골든보이 최종 후보 25명 포함♡ 0 · ▤ 0
뉴스맨시티맨시티 판결, 외교 문제로 번져…UAE 경고, 대형 투자 철회 가능성까지♡ 0 · ▤ 0
뉴스맨시티5전 전승 선두 맨시티, 무패 리버풀과 11일 안필드서 격돌♡ 0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