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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적설
올 시즌 단 12분 뛴 발데, 바르사 잔류 고집…구단은 1월 매각 원해
본문
📰 올 시즌 단 12분만 뛴 바르사 왼쪽 수비수 발데가 1월 매각을 바라는 구단 기류에도 잔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는 스페인 마르카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발데는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2분만 뛰었다.
🧢 플릭 감독은 헤라르드 마르틴과 칸셀루를 먼저 쓰고 있다.
🚫 발데는 지난여름 들어온 이적 제안을 모두 거절했다.
💰 구단은 1월 매각으로 겨울 보강 자금을 마련하길 바란다.
🗓️ 발데의 계약은 2028년 6월까지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골닷컴에 따르면 발데의 이번 시즌 출전은 캄프 누에서 열린 라싱전 교체 출전 12분이 전부다. 개막전 엘체전 명단에서 빠졌고, 이후 리그 6경기와 챔피언스리그 페예노르트 원정에도 나서지 못했다.
🧢 한지 플릭 감독은 왼쪽 수비에 헤라르드 마르틴과 주앙 칸셀루를 우선 기용하고 있다. 골닷컴은 플릭이 발데도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보지만, 지금은 경쟁자들의 몸 상태가 더 낫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 지난여름 맨유, 맨시티, 벤피카, 애스턴 빌라가 관심을 보였지만 발데는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그는 시즌이 길어 기회가 올 것이라 믿고 1월 이적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 반면 구단은 발데의 가치를 약 6천만 유로로 보고, 그를 팔아 겨울 보강 자금을 마련하고 임금 부담도 줄이길 바란다. 다만 본인을 설득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1월에 상황을 다시 판단할 계획이다.
📊 숫자로 보기
• 이번 시즌 출전 시간: 12분 (라싱전 교체)
• 바르사 통산 출전: 169경기
• 구단 평가 가치: 약 6천만 유로 (골닷컴)
• 계약 만료: 2028년 6월
🔭 왜 중요한가
22세 발데는 바르사 유스 출신 주전 자원이었지만 지금은 입지가 크게 줄었다. 재정 사정이 빠듯한 바르사에게는 그의 이적료가 겨울 보강의 열쇠가 될 수 있어, 선수와 구단의 생각 차이가 1월 이적시장의 변수다.
바르사는 휴식기 뒤 10월 10일 홈에서 헤타페를 상대한다. 이 경기부터 발데가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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