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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PSG전 에티하드 방문 계획 보도…"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

디마팀 · MASTER수정 2026-10-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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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난 펩 과르디올라가 10월 14일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에티하드 관중석에서 지켜볼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 핵심 🏟️ 과르디올라가 14일 PSG전 직관을 계획 중이라고 영국 매체들이 전했다. 🗣️ 구단 고위층에 "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 위반 판정 뒤 SNS로 "어느 때보다 함께한다"며 구단을 지지했다. 🔵 성사되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첫 에티하드 방문이 된다. ⚖️ 맨시티는 114건 위반 판정에 항소했고 징계는 아직 미정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미러와 이브닝 스탠다드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과르디올라는 10월 14일 에티하드에서 열리는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관중석에서 지켜볼 계획이다. 터치라인이 아닌 관중석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볼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구단이나 과르디올라 측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았다. 🗣️ 이브닝 스탠다드는 과르디올라가 구단 고위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시기에 "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10년 동안 이끈 맨시티를 떠났고, 지금은 바르셀로나에서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후임은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다. 📱 과르디올라는 판정이 나온 뒤 SNS로 침묵을 깼다. 전 세계 맨시티 팬들에게 자신이 어느 때보다 곁에 있다고 전하며 구단주와 회장, 선수단, 마레스카 감독을 향한 지지를 밝혔고, 함께 이겨낼 것이라는 말도 남겼다. ⚖️ 독립위원회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의 행위와 관련해 맨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혐의 115건 중 114건을 인정했다. 맨시티는 10월 1일 저녁 판정에 법리·원칙·사실의 중대한 오류가 있다며 항소했다. CBS 스포츠에 따르면 리그 규정상 항소 심리는 제기 후 12주 안에 열려야 해, 2027년 1월 초 이전에 열릴 전망이다. 📊 숫자로 보기 • 위반 인정: 115건 중 114건 (2009~2018년) • 과르디올라 재임: 10년, 트로피 20개 • PSG전: 10월 14일, 에티하드 • 항소 심리: 제기 후 12주 이내 🔭 왜 중요한가 과르디올라는 맨시티 황금기를 이끈 상징적인 인물이다. 징계 수위를 기다리는 불안한 시기에 그가 관중석에 나타난다면 구단과 팬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다만 조사 대상 기간은 그의 재임 초기와 일부 겹치는데, 이브닝 스탠다드는 그가 위반 사실을 알았다는 정황은 없다고 전했다. 맨시티는 10월 11일 안필드에서 리버풀과 리그를 재개한 뒤, 14일 에티하드에서 PSG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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