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 · 팀 뉴스 | Dear My Team

에버턴 팬들의 소식과 경기 이야기.

에버턴, 뉴캐슬 원정 1-0…배리 결승골에 램지 86초 만에 퇴장

📰 에버턴이 뉴캐슬 원정에서 배리의 후반 초반 골을 지켜 1-0으로 이기고 7위로 올라섰다. 📌 핵심 🏟️ 에버턴이 11월 2일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을 1-0으로 이겼다. ⚽ 티에르노 배리가 후반 초반 빈 골문에 공을 밀어 넣어 결승골을 넣었다. 🟥 뉴캐슬 교체 자원 램지가 경고 두 장을 86초 만에 받고 추가시간에 퇴장당했다. 📈 에버턴은 시즌 첫 리그 원정승으로 7위가 됐고, 뉴캐슬은 13위로 내려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전반은 양 팀 모두 유효슈팅이 없었다. 스카이에 따르면 에버턴의 배리와 해리슨 암스트롱이 전반에 기회를 놓쳤다. 🔥 후반 초반 조지가 낮게 깐 슛을 호르니체크 골키퍼가 놓치자 배리가 공을 밀어 넣었다. 🗣️ 뉴캐슬의 야이슬레 감독은 골에 앞서 배리가 샤르에게 팔꿈치를 썼다며 골이 취소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 뉴캐슬은 66분 엘랑가의 슛이 골대를 맞혔고, 85분에야 첫 유효슈팅이 나왔다. 그 슛은 픽퍼드가 막았다. 🟥 램지는

그릴리시 '훈련 불참설'로 명단 제외…에버턴, 뉴캐슬 3-1 꺾고 8강서 아스널 잡은 플리트우드와

📰 그릴리시를 규율 위반으로 뺀 에버턴이 뉴캐슬을 3-1로 꺾고 카라바오컵 8강에 올랐다. 📌 핵심 🚫 에버턴은 그릴리시를 '구단 규율 위반'으로 명단에서 제외했다. 🏃 스카이스포츠는 그릴리시가 훈련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에버턴은 가너·해크니·배리의 골로 3-0까지 달아났다. 🛡️ 뉴캐슬은 88분 댄 번의 헤더로 한 골을 만회했다. 🏆 에버턴의 8강 상대는 아스널을 꺾은 4부 플리트우드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킥오프를 앞두고 에버턴은 "그릴리시는 구단 규율 위반으로 출전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스카이스포츠 키스 다우니 기자는 그릴리시가 이번 컵 경기를 준비하던 중 훈련에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맨시티에서 임대 온 그릴리시는 지난 주말 아스널 원정 0-2 패배는 병으로 빠졌고, 그 전까지는 입스위치·헐·첼시전에 연속 선발로 나섰다. ⚽ 그릴리시 없이도 에버턴은 34분 제임스 가너, 전반 종료 직전 헤이든 해크니의 골로 2-0을 만

6경기 무패에도 모예스 격노…에버턴, 헐과 2-2에 "아주, 아주 형편없었다"

📰 6경기 무패를 지켰지만, 모예스 감독은 승격팀 헐과의 2-2 무승부 뒤 선수들을 강하게 질타했다. 📌 핵심 ⚽ 헐은 후반 시작 3분 만에 젤하르트의 골로 앞서 나갔다. 🔄 에버턴은 듀스버리홀의 헤더와 바리의 골로 역전했다. 😤 73분 벨루미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점 2를 놓쳤다. 🗣️ 모예스는 "아주, 아주 형편없었다"며 수비를 "순진했다"고 했다. 📈 에버턴은 6경기 무패, 승점 10으로 잠정 5위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11일 MKM 스타디움. 전반을 0-0으로 마친 에버턴은 후반 시작 3분 만에 헐의 조 젤하르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 곧바로 키어넌 듀스버리홀이 헤더로 균형을 맞췄고, 듀스버리홀의 도움을 받은 티에르노 바리가 역전골을 넣었다. 하지만 73분 모하메드 벨루미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 모예스 감독은 "우리답지 않게 골을 내줬다. 아주, 아주 형편없었다"며 경기력이 "우리 수준에 한참 못 미쳤고" 수비는 "순진했다"고 했다. 브랜스웨이트

모예스 "에버턴만 당하나"·캐릭 "개인적 영향"…맨시티 유죄에 감독들 직격

📰 맨시티 유죄 판정 뒤 첫 리그 주말을 앞두고 EPL 감독들이 저마다 목소리를 냈다. 📌 핵심 😠 모예스는 "에버턴만 당하는 게 아니길 바란다"며 형평성을 꼬집었다. 🥈 캐릭은 맨시티에 밀린 준우승 두 번을 떠올리며 "개인적 영향"을 말했다. 🏅 소급 우승 메달을 받겠냐는 질문에 캐릭은 "나중에 답하겠다"고 했다. 🤐 맨시티 코치 출신 아르테타는 "항소 끝날 때까지 언급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 글라스너는 "신뢰를 잃으면 팬들은 더 이상 보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모예스 감독은 "에버턴이 승점 삭감과 벌금을 받은 게 얼마 전인데, 10년 넘은 다른 일들은 아직 처리되지 않았다. 끔찍해 보인다"고 했다. 그는 "에버턴만 당하는 게 아니길 바란다"면서도 "맨시티는 리그 수준을 끌어올렸다. 다들 버스를 세워야 했을 만큼 강했다"고 인정했다. 에버턴은 2023-24시즌 재정 규정 위반으로 두 차례 승점이 깎였다. 🥈 맨유 캐릭 감독은 선

에버턴, 22개월 만에 다시 매물로…프리드킨 그룹 "지배지분 매각 검토"

📰 에버턴 구단주 프리드킨 그룹이 인수 22개월 만에 구단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 핵심 🏷️ 프리드킨 그룹(TFG)이 에버턴 지배지분 매각을 포함한 투자 유치를 공식화했다. 🏦 매각 절차는 투자은행 모엘리스 앤드 컴퍼니가 맡았다. 📰 디 애슬레틱은 TFG가 구단 전체 매각에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 TFG는 구단을 "다음 단계"로 이끌 인수자에게만 팔겠다는 조건을 걸었다. 🏟️ 새 홈구장 힐 디킨슨 스타디움 이전을 마무리한 지 1년여 만이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TFG는 9일 구단 홈페이지 성명에서 지배지분 매각 가능성을 포함해 에버턴의 새 투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단을 잘 이끌 '적임자'로 판단되는 상대만 협상 대상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 원풋볼에 따르면 매각 작업은 모엘리스 앤드 컴퍼니가 진행한다. 골닷컴은 TFG가 처음엔 소수 지분 투자자를 찾다가 이제 대주주 지분까지 내놓을 수 있다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고 전했다. 💷 TF

5경기 3실점 무패 에버턴, 승격팀 헐 원정…전 경기 풀타임 미콜렌코 부상에 비상

📰 무패 행진 중인 에버턴이 승격팀 헐 시티 원정에서 왼쪽 수비 공백과 싸운다. 📌 핵심 🏟️ 11일 일요일 헐 홈 MKM 스타디움에서 6라운드가 열린다. 🛡️ 에버턴은 리그 5경기 2승 3무, 3실점으로 무패다. 🩹 왼쪽 수비수 미콜렌코가 대표팀에서 다쳐 출전이 불투명하다. 🆕 사타구니 부상이던 뇌르고르가 훈련에 복귀해 데뷔를 노린다. 📈 승격팀 헐은 승점 8로 8위를 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모이스 감독의 에버턴은 개막 5경기에서 2승 3무, 승점 9를 쌓았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아직 지지 않았고, 리그에서 내준 골은 3골뿐이다. 🩹 올 시즌 리그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뛴 미콜렌코는 우크라이나 대표팀 소집 중 다쳐 소속팀으로 돌아왔다. 우크라이나 감독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더 크게 다치지 않도록 배려했다"는 취지로 말했다. 🔄 에버턴은 아즈누를 임대로 보내 왼쪽 수비 백업이 마땅치 않다. 메이틀랜드나일스, 가너, 혹은

유벤투스, 쿠프메이너르스 1월 매각 검토설…에버턴·뉴캐슬 관심 보도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가 쿠프메이너르스를 1월 이적시장에 내놓을 수 있다. 📌 핵심 🗞️ 가제타는 유베가 1월 쿠프메이너르스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장부상 손실을 피하려면 약 2,600만 유로가 필요하다. 🔎 에버턴·뉴캐슬 등 여러 구단의 관심이 보도됐다. 🧢 스팔레티 감독은 아직 그의 경기 태도에 만족하지 않는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쿠프메이너르스는 2024년 여름 약 5,900만 유로에 아탈란타를 떠나 유벤투스에 왔다. 그러나 티아고 모타, 이고르 투도르 감독 시절 내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1월에 그를 팔거나 임대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장부 가치가 약 3,100만 유로여서, 1월에 팔 경우 약 2,600만 유로 이상을 받아야 손실을 피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 관심 구단으로는 에버턴과 뉴캐슬이 거론됐다. 골닷컴이 정리한